배우 김래원이 출연한 영화 '희생부활자'와 '해바라기'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희생부활자'는 오늘 10일(수) 15시부터 16시 5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방송되고 있다.
김래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희생부활자'는 영화 '친구' '극비수사' 등을 진두지휘했던 곽경택 감독이 소설가 박하익의 '종료되었습니다'를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희생부활자'와 함께 실검에 등장한 영화 '해바라기'는 tv영화채널에서 방영되지 않고 있음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06년 개봉한 영화 '해바라기'(감독 강석범)는 하나의 희망에 모든 걸 걸었던 남자(김래원 분)가 그 희망이 사라졌을 때 겪는 좌절과 분노를 그린 영화다.
한편 김래원은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촬영에 한창이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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