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농협은 11일 오후 2시부터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019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도·농 상생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는 이날 행사에는 '시민에게 행복을 전하는 도시농업'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민들에게는 고추와 방울토마토, 가지 모종을 나눠누고 시민 3천여 명이 실제로 모종을 심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도시농업의 날은 2015년 도시농업단체들이 농사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되는 11일('十 '+ '一' = '土')을 합친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3월 도시농업법 개정과 함께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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