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에 출연한 배우 박상민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OCN '빙의'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박상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박상민에 대해 "20대 때부터 내 아들이다. 드라마 두 작품에서 내 아들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다.
이때 장동민은 "결혼하신다면서요? 축하 박수 한 번"이라며 축하했다. 이에 박상민은 "11일에 결혼한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김수미는 "그래서 네가 얼굴이 이렇게 예뻐졌구나"라며 박상민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요리 초보라는 박상민은 "유일하게 할 줄 아는 게 라면이다. 아내를 위해 요리를 배우러 출연하게 됐다"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그러자 김수미는 "하나 알려줄 테니까 깜짝 이벤트 해라"라고 말했고, 박상민은 "간단한 걸로"라고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