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민수 아내 강주은 "모든 일은 다 지나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중인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중인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는 최민수를 보며 담담한 심경을 밝혔다.

강주은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죠. 근데 우린 이런 날들이 유난히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오늘이 어떠한 날이라도 힘내시고 최선을 다하시길.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모든 일들은 다 지나간다는 건 확실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오전 보복운전 혐의 관련 1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향하는 최민수와 강주은의 모습이 담겼다. 강주은은 담담하게 미소 지으며 최민수의 힘을 북돋웠다.

네티즌들은 "최민수 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오늘 또 하나 배우는 날인거죠", "잘 헤쳐나가시길", "나오려는 눈물을 꾹 누르는 주은씨를 보니 애잔해요"라며 이들 부부를 응원했다.

한편 최민수는 보복운전 혐의에 대해 취재진에게 "모든 혐의는 사실과 다르다. 피해자 측과 합의할 의사도 없다. 내가 고소를 할 상황인데 직업 때문에 역으로 고소를 당하는 입장이 됐다. 재판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