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은 가짜뉴스에 화력 집중...가짜뉴스 유포자 무더기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강원 산불과 관련한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의 최초 게시자와 유포자 등 모두 7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으며 고발 대상자는 강원 산불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만들고 퍼다 나른 유튜버, 페이스북 게시자 등 모두 75명이다.

고발된 75명 가운데는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인 김순례 의원도 포함됐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원 산불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언론인과 술을 먹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민주당은 이들이 정보통신망법과 형법에 각각 규정된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를 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민주당은 자체 조사결과 '문 대통령이 술을 마셔서 산불 진화 지시가 늦어졌다', '문 대통령이 보톡스를 맞느라 산불 진화 지시가 지연됐다'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총 89번에 걸쳐 인터넷에 유포된 것으로 파악했다.

청와대도 전날 강원 산불 당일 문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한 가짜뉴스에 대해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