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사이 경주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인근 야산으로 번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사이 경주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진 뒤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15일 오후 10시 7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개동(695㎡)이 불에 타고 주변에 있던 다른 공장 1개동(1천㎡) 일부도 피해를 입었다. 또, 불길이 주변 야산으로 옮겨 붙어 잡목 등 7천㎡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2대와 인력 38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두 공장에 난 불은 16일 오전 5시 46분쯤 완전히 꺼졌다. 산불은 이보다 앞선 오전 1시 20분쯤 진화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