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과 하하가 투자설명회를 열고 절망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빅픽처 시즌3'의 시작과 함께 투자 설명회를 가진 김종국과 하하. 어제(16일) 방송에서는 투자 설명회를 마치고 제작진들과 함께 예상 투자금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오늘 (17일) 방송에서는 투자금을 확인한 김종국과 하하가 드라마 제작의 첫 난관에 부딪히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빅픽처in베트남'에도 출연했던 김종국과 하하의 절친한 동생이 회사의 대표와 함께 투자자로 참석한 가운데 해당 브랜드의 투자금을 확인한 하하는 당장 그 즉시 전화를 걸어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런칭 이후 계속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사연으로 눈길을 모은 헤어 제품 브랜드 관계자는 "대박이 난다면 3억까지 가능하다. 대신 36개월 할부도 부탁한다"며 간절함을 담은 '빅픽처'최초 할부 투자금 제안이 등장했고 제작비 충당을 위해 '짠내' 나는 생활로 고군분투 했던 김종국과 하하는 공감하며 눈물을 훔쳤다는 후문.
한편 예상 투자금의 확인이 계속 됐지만, 텅 빈 종이 종이만 늘어났다. 여기에 투자금액 대신 "드라마 캐스팅 공유 후에 확정 가능, 당사 기업가치 84조" 라고 적힌 종이가 발견되자 "우린 1000조다!" 라며 반박하며 '웃픈' 상황까지 이어져 김종국과 하하 두 사람이 과연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가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하고 있는 '빅픽처 시즌3'은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V LIVE(V앱), 네이버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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