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 가 28일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렸다.
'차 없는 거리, 미세먼지 없는 대구' 를 주제로 열린 이 날 외국인들이 피켓을 들고 시민 걷기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
참가 시민들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미세먼지 없는 대구를 위한 녹색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
외국인들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미세먼지 없는 대구를 위한 녹색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이 대형 현수막을 펼쳐 들고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28일 오후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 지구에서 열린 '자전거대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가로지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전거의 날(4월 22일)을 맞아 대구시가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과 녹색교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