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KBS2 '다큐 3일'(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청보리 익을 무렵 - 가파도 72시간' 편이 방송됐다.
가파도는 고요한 섬이었지만 2008년 제1회 청보리축제 이후 청보리 익을 무렵에는 줄 이은 관광객으로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 싱그러운 청보리가 봄바람에 파도처럼 일렁이고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의 푸른 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가파도는 현재 18만평의 청보리 물결이 펼쳐져 있다.
올해 가파도청보리축제는 지난달 3일 시작됐다. 내달 12일까지 열리는 일정으로 개최해 진행되고 있으니 지금도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실제로 방문한 사람들은 "너무 예쁘다", "가파도, 꼭 가세요"라며 가파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BS2 교양다큐 프로그램 '다큐 3일'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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