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해줘! 홈즈' 용인 아치하우스, 시세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 MBC
사진제공= MBC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박나래가 용인 아치하우스에 방문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5인 가족이 살 만한 집을 찾아 나서 용인 매물을 둘러보는 개그맨 박나래, 모델 송경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치하우스의 거실이 나오자 MC들은 소리를 질렀다. 박나래는 "스튜디오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치 기둥을 낀 단아한 느낌의 뷰를 보며 박나래는 "뷰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특히 부엌에는 이미 아일랜드 느낌의 식탁이 들어있었고, 욕실 앞의 아치형 구조가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줬다.

두 사람은 흠 잡을 데 없는 매물에 매료됐지만 매매가는 6억 6천만원이었다. 비싼 가격에 출연진은 충격을 숨기지 못했지만 '구해줘 홈즈' 5인 가족 의뢰인이 박나래팀의 '용인 아치하우스'를 선택하면서 박나래 팀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