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초보도] 60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59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초보도] 60만명 돌파
[최초보도] 60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59분. 청와대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8시 59분 60만명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8시 11분 55만명 돌파
9분만인 오후 8시 20분 56만명 돌파
다시 9분만인 오후 8시 29분 57만명 돌파
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39분 58만명 돌파
다시 10분만인 오후 8시 49분 59만명 돌파
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59분 60만명 돌파

정부 답변 충족 기준인 20만명의 3배 수준의 추천수가 마감일인 5월 22일이 채 되기도 3주정도 전에 이미 모인 것이다.

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고위 공직자의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까지 포함될 경우 총 6명이...
최근 4년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의결 위반 사례가 27.5% 증가하며, 특히 경북에서 690% 급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
배종호 국방홍보원장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국방장관으로부터 서면 주의 조치를 받았고, 이 사건은 국방부의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