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4~6일) 기간 동안 대구미술관을 찾으면 어린이교육프로그램, 알렉스 카츠 크로스백 증정, 무료입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어린이(영유아~초등학생) 동반 가족은 이 기간 동안 대구미술관이 전시 중인 '알렉스 카츠' '전선택'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전을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어 5일(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엔 어린이 동반가족 100팀과 함께 '어린이날 특집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주다' '닮다' '듣다' 세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가족의 사랑,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예술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미술관만의 특색 있는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aegu.go.kr)를 통해 예약가능하며 참가 신청비는 무료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