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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서 머라이어 캐리 90년대 감성 자극 무대…"돌고래느님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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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1990년대 감성을 자극했다.
머라이어 캐리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1990년대 감성을 자극했다.

머라이어 캐리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1990년대 감성을 자극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아이콘 상을 받았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머라이어 캐리의 히트곡은 대부분 1990년대 발매된 곡이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돌고래느님 등장" "90년대 감성 자극한다"는 평을 내놨다.

무대를 마친 머라이어 캐리는 열광하는 관객들에게 "Thank you so much"라고 짧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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