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품대구경북박람회]군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 공항신도시로 우뚝 선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통합신공항 유치를 통한 대구경북 관문 도시로의 화려한 비상을 꿈꾸고 있다. 연내 최종 이전지 결정을 앞두고 있는 통합신공항이 군위에 갖는 의미는 크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처한 군위를 위한 시대적 소명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군위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명품 공항도시로 발돋움할 청사진을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아울러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 '골드앤위(Gold&We)', 군위의 랜드마크가 될 '삼국유사테마파크'를 홍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 '골드앤위'는 깨끗하고 맑은 자연환경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청정 농산물을 뜻한다. 주요 농산물인 사과, 자두, 대추, 황금배, 가시오이, 딸기 중 당도와 크기, 색깔 등 모든 면에서 최상품으로 엄선된 제품에만 허용된 이름이다.

8월 시범 운영에 들어갈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삼국유사 속 콘텐츠를 소재로 삼았다. 다양한 전시·조형물과 교육·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 배울거리를 제공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