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품대구경북박람회]칠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문학과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 체험과 힐링이 있는 명품관광도시

'호국평화의 도시'로 한국전쟁 최후의 보루였던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최근 들어 전국 최초로 행정서비스에 인문학을 접목, 공감·나눔행정을 실천해 국내 최고의 인문학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호국평화 기념관과 꿀벌나라 테마공원, 호국문화체험 테마공원, 관호산성공원, 향사 박귀희명창 기념관 등 호국평화관광벨트 조성 사업으로 '호국평화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표적인 행사가 201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다.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가 치러진 이곳에서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평화를 지켜내겠다는 취지다. 군(軍) 문화 공연,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대행진 등 100여개의 전시·체험 콘텐츠로 구성된 문화대축전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꿀과 벌꿀참외, 봉독산업, 칠칠곡곡협동조합에서 생산된 6차 산업 가공품 등을 내놔 전국 유일의 양봉산업특구라는 점도 알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