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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폭행 사건부터 버닝썬까지 끊이지 않는 한효주의 논란…이번엔 정은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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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효주 인스타그램
사진제공=한효주 인스타그램

배우 한효주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 한효주 남동생 한 모 중위로 인해 군 내 가혹행위를 받고 김 모 일병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 사건의 시작이다. 유가족은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한 중위가 김 모 병사를 괴롭혔고, 김 모 병사에게 무거운 짐을 메고 연병장을 돌게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피해자가 다니던 고려대 학생들이 대자보를 붙여 세상에 알려졌다. 한 중위가 한효주의 남동생인 것이 알려지자 여론의 분노가 한효주로 옮겨왔다. 악플은 물론이고 한효주가 출연한 영화, 광고 등의 타격은 어마어마했다.

겨우 잠잠해진 한효주의 논란은 언론이 공개한 버닝썬에 의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서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버닝썬에 화장품 협찬을 맺은 업체를 언급하면서 버닝썬에 협찬한 화장품 모델인 한효주와 정은채가 수면 위에 오른 것이다.

한편 버닝썬은 버닝썬을 찾은 김상교 씨가 성추행 당하던 여성을 보호하려다 버닝썬의 이사 등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하면서 시작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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