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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다둥이 부모가 고른 집의 매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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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정시아가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이 살기 좋은 집을 찾았다.

5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 6회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집을 찾아 강원도 양양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은 아이들을 위해 강원도 양양에 정착을 결심한 6인 가족으로 초등학생 큰아들부터 4살 쌍둥이 자매까지 최연소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집 소개가 펼쳐쳤다.

복팀에서는 아이들과 엄마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실제 두 아이의 엄마인 정시아를 코디로 출격시켰다. 장동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정시아는 양양에 도착했을 때부터 양양이 왜 아이 키우기에 좋은 곳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남대천 5룸 2층 집은 1층에는 방2개 화장실1개가 있었고, 커다란 테라스가 있었다. 2층에는 방2개 화장실 1개가 있었다. 1층에는 데크에 이어지는 작은 뒷마당도 있었다. 다시 2층으로 올라가 커다란 다락방이 있었다. 매매가 2억3천이었다.

집을 찾으면서도 기, 승, 전 자녀 생각만 한 엄마 코디 정시아. 누구보다 정확한 눈으로 집 찾기에 나선 엄마 코디 정시아의 노력 결과, 복팀의 승리로 이어졌다.

이날 의뢰인은 복팀이 추천한 남대천 5룸 2층집을 선택하면서 "이 매물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금액적인 면이 컸다"며 예산을 고려한 선택이었음을 언급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와의 접근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MBC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코디 군단이 의뢰인 대신 집을 찾아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사연의 의뢰인을 위해 맞춤형 집을 찾아주는 과정에서 집을 구경하는 재미, 연예인 코디의 입담으로 인한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일요일 밤 예능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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