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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자가 함소원을 보고 한숨을 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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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자가 함소원을 보고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6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함소원, 래퍼 치타, 가수 앤씨아,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와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고민되는 사연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았다.

신동엽은 "(함소원씨)고2 1학기 때 (진화가)태어난 것"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함소원은 "그 때라도 태어나 줘서 감사하다"며 안도하는 표정을 지었고, 이영자는 "우리 그이는 몇 살에 태어나려고…"라며 큰 한숨을 내쉬어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근 딸을 출산한 함소원은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면서 신동엽과 김태균에게 돌발 질문을 던졌고, 이에 두 사람 모두 당황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런가하면 8살 연상 남친과 공개연애 중인 래퍼 치타 역시 걸크러시한 카리스마는 간데없이 "함께 하는 술이 달더라", "사람에 취하게 되더라"며 꽁냥꽁냥한 열애중임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의 남편인 진화와 국경과 나이를 뛰어넘은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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