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속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 목소리를 들으면 애니메이션 더빙도 잘할 것 같다. 어린이날도 보냈는데 한번 해봐라"며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를 소개했다.
이어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어릴 때 어떤 애니메이션을 봤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 '세일러문', '텔레토비', '천사소녀 네티' 등을 보고 자랐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애니메이션 '뽀로로와 친구들'의 한 장면의 더빙을 선보였고 이를 들은 청취자들은 '더빙은 아닌 듯'이라는 메시지로 직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