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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찍다-나도 사진기자] 암벽등반의 도전과 스릴-스포츠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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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대구체육공원 인공암벽장에서 열린 대구시장배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한 클라이머가 능숙한 손과 발놀림으로 최고 난이도의 암벽을 오르고 있다. 지속적으로 클라이밍을 하면 근력 증진은 물론이고 신체의 밸런스를 잡아줘 최근에는 여성들이 더 많이 즐기는 스포츠이다. 최서영(대구 수성구 황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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