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에 맞는 문화를 올바르게 수용하고 흡수하면서 우리 전통문화를 되돌아보아 한국화의 새로운 발생지와 모태가 되고자 1998년 창립한 묵의회가 10일(금)부터 16일(목)까지 이태활갤러리에서 제41회 소품전 전시를 연다.
작품들은 모두 장르에 구속됨 없이 작가의 성격과 개성에 따라 그려진 것들로 우리 고유의 미의식이 넘쳐나는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묵의회는 매년 대작전과 소품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작가들은 고뇌와 갈등의 결과로 만들어진 그들의 작품을 서로 비교평가하면서 서로에게 새로운 작품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심상훈(회장) 이하우 손수용 조홍근 강희영 구남진 김주연 김연화 김현주 김혜경 남군석 남은정 박동구 박주희 오태성 이대희 이태활 이명효 이호순 장윤영 최재숙 등이다. 문의 010-3538-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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