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박미정)가 7일 직원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경산여행'을 했다.
직원과 직원 부모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시티투어는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들에게 부모님과 함께하는 추억을 선물하고, 부모님에게는 새로운 경산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공무원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공무원직장협의회가 마련했다.
이날 직원들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모님들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경산시의회, 한국조폐공사, 경산시립박물관, 롯데주류 경산공장, 불굴사 등을 방문하면서 부모님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박미정 경산시 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은 "부모님들은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좋은 선물이라고 한다. 어버이날을 맞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자녀와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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