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축제·관광·행정·교육·산업을 한자리에 모아 정책 홍보 및 도시 마케팅을 알리고 각 지역 우수농특산물 등을 소개하는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가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됐다. 매일신문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12일까지 열리며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28개 기관 단체에서 지역별 핵심 사업과 미래 먹거리 등 홍보 부스 136개를 운영한다. 권영진 대구시장,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등 개막식에 참석한 기관 단체장들이 개막 축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영덕무고예술단이 개막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무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 부스를 찾은 시민들이 투호놀이를 즐기고 있다.
예천군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집중하며 활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동시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가상현실(VR)을 통해 독립운동을 체험하고 있다.
봉화군 부스를 찾은 시민들이 사과로 만든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경하고 있다.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 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각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문경시 홍보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경품 이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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