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 취임 2주년 현수막에 불…방화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2일 오후 10시 25분께 제주시 일도1동 동문로터리 인근에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현수막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수막 1장이 모두 탔다.

이 현수막은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지역위원회에서 내건 것으로, 여기에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과 함께 '정의로운 전진'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측은 대통령 취임 2주년을 기념해 도내 곳곳에 총 15장의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걸려있던 현수막을 누군가 떼어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현수막을 태운 사람을 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