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은 13일 방송된 MBC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깜짝 전화연결로 시청자들과 인사했다. 김아중은 "나는 김제동 절친 김아중입니다." 라고 자신을 소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화통화 중에서 안부인사는 물론 서로에대한 사생활까지 언급되고 있어 김아중과 김제동의 남다른 친분이 드러났다. 김아중은 김제동에게 "앞으로 휴가 갈 때 미리 말하고 가라. 같이 가게"라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싫다. 말하면 너네들이 다 따라올 것 아니냐?"라고 대답했다. 또한 김아중이 평소 혼자 커피 마시고, 영화보고 그러지 않냐면서 어제도 혼자 교보문고에서 책 읽은거 다 알고 있다며 '남다른 사이'의 모습을 보였다.
김제동은 1974년생으로 46살이고, 김아중은 1982년생으로 38살이다. 또한 두 사람은 2015년 SBS '힐링캠프'에 함께 출연해 친분은 들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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