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아중, 김제동 뜻밖에도…나이차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힐링켐프' 캡쳐

김아중은 13일 방송된 MBC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깜짝 전화연결로 시청자들과 인사했다. 김아중은 "나는 김제동 절친 김아중입니다." 라고 자신을 소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화통화 중에서 안부인사는 물론 서로에대한 사생활까지 언급되고 있어 김아중과 김제동의 남다른 친분이 드러났다. 김아중은 김제동에게 "앞으로 휴가 갈 때 미리 말하고 가라. 같이 가게"라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싫다. 말하면 너네들이 다 따라올 것 아니냐?"라고 대답했다. 또한 김아중이 평소 혼자 커피 마시고, 영화보고 그러지 않냐면서 어제도 혼자 교보문고에서 책 읽은거 다 알고 있다며 '남다른 사이'의 모습을 보였다.

김제동은 1974년생으로 46살이고, 김아중은 1982년생으로 38살이다. 또한 두 사람은 2015년 SBS '힐링캠프'에 함께 출연해 친분은 들어낸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