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공군부대 소속 신임 소위 숙소서 추락해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8시쯤 동료 간부가 발견
병원 옮겼으나 의식 없어 중태

대구 공군부대 소속 신임 소위가 부대 내 숙소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공군군수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8시쯤 사령부 예하 모 부대 재정담당 장교로 일하던 A(23) 소위가 4층짜리 간부용 숙소(BOQ) 앞 화단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간부가 발견했다. A소위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만 하루가 지나도록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중태에 빠졌다.

A소위는 학군단(ROTC) 출신으로, 지난 4월 재정병과 장교로 임관해 해당 부대에 배치받은 뒤 건물 4층 자신의 방에서 살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공군 관계자는 "헌병대에서 숙소 내부 등을 조사했지만, 극단적 선택으로 의심되는 정황은 발견하지 못했다.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