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배우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영화 '배심원들'이 개봉했다. 이에 배심원들의 후기 및 평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배심원들의 네이버 네티즌 평점과 기자·평론가 평점은 10점 만점에 각각 8.71과 6.33점이다. 또한 다음의 경우, 배심원들 네티즌 평점이 10점 만점에 8.4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누리꾼들은 "다소 무거운 내용이지만 웃긴 장면들도 있어 재밌었다"며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스릴러 영화 못지 않았다"고 배심원들의 후기를 전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영화가 결말에 이를수록 억지로 감동적인 요소를 이끌어내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배심원들은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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