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플루언서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인플루언서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수십만 명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한 'SNS 유명인'을 말한다.
SNS가 널리 이용되면서 SNS별로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트랜드를 선도하거나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이(인플루언서)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연예인은 아니지만 연예인만큼의 영향력을 지닌다. 이들의 영향력을 마케팅(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활용하는 전략도 널리 퍼져있다.
이날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는 서울 금천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성 쇼핑몰 임블리의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인플루언서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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