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린 학폭 논란, 출신학교는? 관교여중, 인화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린 인스타그랩 캡쳐
효린 인스타그랩 캡쳐

씨스타 출신 효린이 학폭(학교폭력)논란에 휩싸였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5년 전 효린과 같은 중학교 재학 중 3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자신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올리며 피해를 주장했다.

이 글의 진위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 측은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며 재차 공식 입장을 냈다

그러면서 효린의 출신학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린은 1990년생으로 관교여자중학교와 인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