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문형 에어컨 인기 비결? "OOO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27일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창문형 에어컨' 등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다. 네이버 검색 캡처

27일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창문형 에어컨' 등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다.

창문형 에어컨은 쉽게 말해 에어컨과 실외기를 하나로 합친 냉방 제품이다. 실외기가 없는 에어컨인 셈이다.

가정 내 창문틀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벽 타공·배관 등 별도의 설치 과정이 없어 설치 인력 없이도 가정에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언제든지 탈부착이 가능하다.

응축수의 자가증발 방식으로 습도의 80%까지 스스로 물을 증발시켜 별도의 배수도 필요 없다.

창문형 에어컨은 사용 시 창문을 반드시 열고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창문을 닫아주는 것이 좋다. 작동 시 전자파가 발생할 수 있으니 3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