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경찰서 연행? 궁금증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가 경찰서로 연행된다.

28일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이 경찰에게 연행된 단(김명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특별 임무를 본격적으로 펼치기도 전에 경찰서에 잡혀간 단의 상황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단은 경찰에게 조사를 받고 있다. 필사적으로 호소하는 듯한 몸짓과 표정의 단의 모습, 무겁게 내려앉은 경찰서 안의 분위기는 그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 처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억울함이 가득한 단의 표정은 일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무엇보다 이 사건이 단의 특별 임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연서(신혜선 분)의 사랑을 찾아 주기 위해 굳게 다짐하던 단이 무슨 일인지 경찰서에 잡혀 있는 것. 이연서의 비서가 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했던 단은 왜 경찰서에 있는 것일까. 경찰서로 연행된 단의 당황스러운 모습이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또 무사히 경찰서를 벗어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