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코너인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에서, 배우 양미경의 고향인 제주도를 방문한다.
이에 양미경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양미경은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MBC '대장금'의 한상궁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녀는 SBS '파리의 연인', MBC '굳세어라 금순아', '해를 품은 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양미경은 1961년 생으로 올해 59세이며, 지난해 TV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에 출연한 이후 현재는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에서 교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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