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 두 약손 이 미용봉사동아리 '약손 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제면 수유마을 오지에서 이 미용봉사활동으로 본보기

두 약손 이 미용동아리 회원들의 퍼머 커트 등의 봉사활동을 받은 고제면 수유마을 주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 약손 이 미용동아리 회원들의 퍼머 커트 등의 봉사활동을 받은 고제면 수유마을 주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두 약손 이 미용봉사동아리'가 4주년을 맞아 고제면 수유마을에서 펌과 커트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두 약손 이 미용봉사동아리는 지난 2015년 6월에 가북면 용암리 오지마을에서 첫 봉사활동을 시작해 연간 30회에 가까운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 동아리는 거창대학 평생교육원 이 미용봉사반 수료생들이 모인 봉사동아리로 거창 관내 오지마을과 참사랑요양원, 주상주간보호센터, 너씽케어 주간보호센터 4개소에서 매월 1회, 연간 300명이 넘는 이에게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동아리 회원은 17명으로 월 1만 원의 회비와 거창군 평생교육 우수학습동아리 지원금 1백만 원으로 운영된다.

김미경 미용봉사 동아리 회장은 "배우고 나눈다는 동아리 취지를 가지고 첫 시작을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4주년을 맞았다"며 "지역에 본보기가 되는 재능기부 동아리로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