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한의원을 찾아 건강적색경보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이들의 근황이 화제다.
메이비는 "나겸이 소풍도시락. 오늘 일찍 일어나 열심히 만들었는데 늘 그렇듯이 결과물은 단촐. 잘 다녀와 아가. 오늘 엄마는 막둥이 이유식 시작한다. #소풍도시락 #막둥이이유식시작 #바쁜하루예상"이란 게시글을 올렸다. 귀여운 동물 모양의 주먹밥과 도시락 통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한의원을 찾아 열 분포도 검사를 마친 윤상현-메이비 부부에게 의사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몸이 딱 반으로 나뉘었다"며 안 좋은 연분홍빛으로 나타난 것을 알려줬다.이어 메이비에게 "홧병이 쌓였다.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야한다"며 메이비를 위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