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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장재인 후폭풍 '더 사우스'까지?…더 사우스 공식 홈페이지 먹통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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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가수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한 가운데 폭로의 후폭풍이 남태현의 소속사
가수 장재인이 가수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한 가운데 폭로의 후폭풍이 남태현의 소속사 '더 사우스'로 가닿고 있다. 남태현은 현재 더 사우스 대표를 맡고 있다. 더 사우스 홈페이지 캡처

가수 장재인이 가수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한 가운데 폭로의 후폭풍이 남태현의 소속사 '더 사우스'로 가닿고 있다. 남태현은 현재 더 사우스 대표를 맡고 있다.

7일 오후 2시 30분 현재 더 사우스의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더 사우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데이터 전송량 초과'라는 공지와 함께 "해당 사이트는 허용된 일일 데이터 전송량을 초과하여 사이트가 차단되었다'는 안내 문구가 뜬다.

남태현 논란으로 더 사우스 홈페이지 접속 인원이 폭주하면서 홈페이지가 다운된 것으로 보인다.

남태현은 2016년 11월 25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그룹 WINNER에서 탈퇴했다. 2017년 4월 '밴드 사우스 클럽'을 결성을 발표하고 자체 기획사도 설립했다. 이후 사우스 클럽이란 이름을 더 사우스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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