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기능봉사회(회장 이분순) 회원 20여 명은 6일 구미 도개면 월림1리 마을 쉼터에서 정자·의자 등 니스칠과 환경정화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이날 구미전자공고 학생 4명의 부모 등 가족들이 자원봉사자로 함께 참여해 그 의미가 컸다.
아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한 한찬수(구매로이앤지 대표) 씨는 "아내, 아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하니 가슴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기능봉사회는 경북도 내 다양한 분야의 기능인 64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연평균 120회 정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