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전 의원이 7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다.
차명진 전 의원은 1959년 8월 14일 서울 출생으로 올해 만 59세다. 서울대학교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친박으로 분류되며 제17대,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진보정당 민중당의 서울시 구로구 갑 지구당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문민정부 출범 이후 김문수, 이재오 등 민중당 출신이 보수로 전향하고 신한국당에 입당할 때 뜻을 같이했다. 1996~2000년 김문수 국회의원의 보좌관, 2003~2005년 손학규 경기도지사의 공보관을 지냈다.
김문수 전 지사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하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여 치러진 2006년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한나라당 원내대변인, 대변인을 역임했다.
현재 자유한국당 부천시 병(구 소사구)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9년 5월 29일 세월호 참사 유가족 비난 논란으로 당원권 3개월 정지라는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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