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우새' 김종국이 여수 삼치회에 이어 먹은 논산 젓갈백반 가게 위치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우새' 김종국과 뚱 브라더스가 여수 삼치회에 이어 젓갈 먹방을 했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과 뚱 브라더스가 논산에서 젓갈 먹방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맛집여행 중인 김종국과 뚱 브라더스는 논산 강경을 방문해 젓갈 백반 정식을 주문했다. 사장님은 상에 다 둘 수 없다고 예고했고, 이어 토하젓, 아가미젓, 청어알젓, 조개젓 등 20가지의 젓갈을 포함해 각종 반찬들을 세팅했다.

김종국과 뚱 브라더스는 상다리 부러지는 정식에 설렘을 표현했다. 김종국은 먼저 굴젓을 선택했다. 그는 밥에 굴젓을 얹어 먹고 두 눈을 질끈 감으며 맛있음을 표현했다. 뚱 브라더스는 각자 토하젓, 청어알젓을 밥에 올려 한 입 먹었고, "밥 도둑들이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논산 젓갈백반 집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충남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138-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을 통과시키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법의 결과를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분당...
iM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을 수습하고 흑자 전환을 이끈 성무용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높았으나,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경북의 경제 쇠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형 초이노믹스'를 주장하며 원전을 레버리지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