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인(20)씨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에 참여해 240번째 천사가 됐다. 정 씨는 "고등학교 때도 봉사를 통해 나눔에 대한 소중함과 후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기회가 있었다. 대학교에 입학해 무연고 아동지원 '품다' 캠페인 영상을 접하고 가슴에 와 닿아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소감을밝혔다. 정 씨는 "어렵고 힘든 친구들이 스스로 자신이 소중하고 멋진 존재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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