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문숙, 알고보니 미인대회 출신? 미스롯데 시절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아침마당'에 출연한 배우 안문숙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미스 롯데 시절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안문숙은 지난 1981년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서 5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미스 롯데'에 선정됐다.

당시 방송 화면 속 안문숙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꽃미모'를 뽐내고 있다.

귓볼까지 내려오는 단정한 단발머리를 한 안문숙은 지금 모습과는 사뭇 다른 뽀얀 피부와 함께 브이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배우 안문숙과 서태화가 출연했다.

이날 안문숙은 결혼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나한테 '외롭지 않냐'고 한다. 그런데 결혼하신 분들은 안 외롭냐"고 질문했다.

이어 "나 아는 분이 그러더라. '문숙씨 둘이 살면 괴로워. 혼자 살면 외롭지만'이라고 하더라. 차라리 괴로운 것보다 외로운 것이 낫지 않냐. 하지만 요즘은 괴롭고 싶다"고 털어놨다.

또 안문숙은 "결혼을 안 하려고 한 것은 아니다. 그 분이 아직 안 나타났다"면서 "아프리카에서부터 걸어오고 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