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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 갇힌 필리핀 톤도와 마리아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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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누면 행복' 6월 20일 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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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누면 행복'

MBC TV '나누면 행복'이 20일 0시 50분에 방송된다.

필리핀 마닐라에 근접한 톤도는 바다가 인접한 곳으로 살기 좋은 곳이었다. 하지만 1950년대부터 마닐라 각지에서 모인 쓰레기가 쌓이면서 빈민촌이 되었다.

이곳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마을로 옮겨온 쓰레기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것들을 골라 판매하고 그 돈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쓰레기 더미에 갇혀 살아가는 톤도의 아이들을 찾아간다. 아이들은 대부분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못 먹는다. 식사와 공부할 기회를 제공하는 NGO 단체가 현장을 찾는다. 쓰레기 더미에서 살아가는 톤도의 아이들을 도울 방법은 무엇일까?

생후 5개월 된 아기 마리아는 '혀비대증'이라는 희소병을 앓고 있다. 부풀어 오른 혀 때문에 수술을 하고 나서도 또다시 부풀어 올라 고통받고 있다. 치료 방법도 알 수 없는 병으로 마리아는 숨 쉬는 것 조차 편치 않다.

마리아를 치료하면서 큰 빚까지 생겼지만, 가족은 사랑스러운 마리아를 포기할 수 없다. 아이의 치료비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을지 마음이 무겁다. 가족의 소원은 마리아가 건강해져 평범한 아이로 자라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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