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 매니저, '벌써 12시' 완벽 안무로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와 매니저의 '벌써 12시' 합동 무대가 돌아온다.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7회에서는 '벌써 12시' 안무를 추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와 매니저가 함께 '벌써 12시'를 추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매니저는 과거 청하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수상했을 당시, 공약으로 무대에 올라가 '벌써 12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화제의 합동 무대를 재연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매니저의 춤을 본 청하는 그녀의 춤 실력이 늘었다면서 감탄했다고. 이에 매니저는 "몸이 기억한다"며 능청스럽게 대답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가 무대에서 열정을 불태운 청하를 위해 새 맛집 탐색에 나설 예정이라고 해 이목을 끈다. 매니저가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는 바로 '왕갈비 통닭'. 청하가 '왕갈비 통닭'을 들고 크게 물어뜯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013년 양수진 씨의 유흥주점 퇴직금 체불 사건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계에 대한 논란이 커지...
최근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 3,233명의 미성년자가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하며, 그 중 179명이 0~5세 아동인 것으...
경북 칠곡 북삼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 142명과 교사 10명이 한라산 정상 등반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생태탐방을 진행했으며, 대구지방변호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