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가 20일 경주 보문호 일대에서 개막, 엘리트 여자부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수영종목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엘리트 경기는 수영 1.5km, 싸이클 40km, 마라톤 10km구간에서 열렸다. 아시아 31개국에서 선수단과 동호인 1천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019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엘리트 여자부 출전한 선수들이 싸이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019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엘리트 여자부 출전한 선수들이 싸이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엘리트 여자부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보문호 주변을 힘차게 달리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엘리트 여자부 선수들이 몸에 물을 뿌리며 마라톤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수영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싸이클을 끌고 출발선으로 달리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수영을 마친 엘리트 여자부 선수들 물 밖으로 뛰어 나오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엘리트 여자부 수영 종목에서 선수들이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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