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55, 56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국 강미리(김소연)가 한태주(홍종현)에게 파혼을 선언한 후 퇴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한태주는 여전히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강미리에게 결혼하자고 매달리지만 강미리는 전인숙과의 관계로 인해, 이를 끝내 거절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미리와 한태주의 가슴 아픈 이별이 예고되자, 두 주연 배우인 김소연과 홍종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다. 김소연은 1980년 생으로 40세이며, 홍종현은 1990년 생으로 올해 30세이다. 두 사람은 무려 10살 차이를 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106부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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