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스달연대기' 눈별 화제…무슨 역할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송중기(은섬/사야 역)의 완벽한 이중 연기, 눈별의 신미한 미모가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지난 방송에서 '은섬'의 쌍둥이 형인 사야 역시 송중기로 밝혀진 바, 1인 2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이번엔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모를 눈빛과 말투로 그려내며 반전을 선사한 것. 6월 22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7회에서는 사야로 분한 송중기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사야는 은섬의 쌍둥이 형이자 또 다른 이그트로, 장동건(타곤 역)에 의해 불의 성채에 갇혀 성장한 인물.

그중 눈별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눈별은 하림이 전쟁통에 전장에서 데려온 여자아이다. 하림과 그의 처 감실은 고아였던 눈별을 딸로 여기고 정성껏 키웠으나 워낙 몸이 약해 제 몸 하나 지키지 못할까 싶어, 하림은 눈별에게 검술을 가르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송중기는 순종적이고 어수룩해 보이는 모습 이면에 숨겨진 인물의 이중적인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 '가면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원망과 복수의 감정을 냉소로 그려내며 긴장감과 몰입감까지 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