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산시 와촌면 강학1리로 농촌봉사활동을 나온 경일대 공학계열 학생들이 자두 농가 주인 트럭을 타고 일터로 향하고 있다.
어학연수와 취업준비 등으로 바쁜 여름방학이지만 상아탑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보람과 사회봉사 학점까지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의 농활 참여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박3일 일정의 이번 농활에는 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24일 경산시 와촌면 강학1리로 농촌봉사활동을 나온 경일대 공학계열 학생들이 벌레 먹은 자두를 골라내는 등 농민 일손을 돕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