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산시 와촌면 강학1리로 농촌봉사활동을 나온 경일대 공학계열 학생들이 자두 농가 주인 트럭을 타고 일터로 향하고 있다.
어학연수와 취업준비 등으로 바쁜 여름방학이지만 상아탑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보람과 사회봉사 학점까지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의 농활 참여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박3일 일정의 이번 농활에는 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24일 경산시 와촌면 강학1리로 농촌봉사활동을 나온 경일대 공학계열 학생들이 벌레 먹은 자두를 골라내는 등 농민 일손을 돕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