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tvN '어비스' 15회가 방송된다.
지난 14회에서는 차민(안효섭)이 고세연(박보영)에게 진심 어린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벼랑 끝에 몰린 서지욱(권수현)이 복수를 다짐하며 폭주를 이어가고 있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15회가 방송되기 전 고세연(박보영)이 비장한 표정으로 법정에 선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강렬한 눈빛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박보영의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의 심도 깊은 감정 연기가 제대로 폭발할 예정"이라며 "극 중 운명의 변곡점을 맞이한 고세연의 극적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어비스'는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 둔 상황이라, 누리꾼들로부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어비스'는 총 16부작으로, 오는 25일에 종영한다. 그 후속작은 배우 지진희와 허준호, 강한나, 배종옥이 주연을 맡은 tvN '60일, 지정생존자'이다. 이는 미국의 A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지정생존자'가 원작인 드라마로, 총 16부작이다. '60일, 지정생존자'는 오는 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어비스' 15회는 금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