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평화대사협의회(회장 윤용희 경북대 명예교수)는 지난달 28일 오후 대구 동구 조양회관(광복회관 체험학습관)에서 '3·1독립정신과 남북통일운동'이란 주제로 '대구시광역시 평화대사협의회 2019 하계 학술대회'를 열었다.
대구시와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엽합이 후원한 이날 학술대회에서 나라역사연구소 홍선표 소장(전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은 '재미 한인의 3·1운동-필라델피아 제1차 한인회의, 한국통신부 등 선전활동을 중심으로'를, 매일신문 정인열 논설위원은 '대구의 3·1독립운동'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주제 발표에 이어 대구대학교 이명식 사학과 명예교수와 수성대학교 이형민 부총장이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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