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큰 형 전기환 씨가 2일 별세한 것으로 알려지며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기환 씨가 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전기환 씨는 경찰 출신이다. 5공화국 시절 세림개발 명예회장 등을 지냈다.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실소유주이기도 했던 전기환 씨는 1988년 11월 노량진 수산시장 비리로 구속됐다. 당시 노량진 수산시장 경영권 교체와 시장 상인들의 좌판 배분 문제에 개입해 이권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최근까지는 합천 선산 관리를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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