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총파업 집회에 참가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행진을 위해 준비한 바람개비를 정리하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800여 명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원이 이날 집회에 참여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원상 회복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800여 명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원이 참여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원상 회복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가진 뒤 달구벌대로를 행진하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