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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집회...대구시교육청 앞 800명 모여 비정규직 철폐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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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총파업 집회에 참가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행진을 위해 준비한 바람개비를 정리하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800여 명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원이 이날 집회에 참여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원상 회복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800여 명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원이 참여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원상 회복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가진 뒤 달구벌대로를 행진하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이틀째인 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모여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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